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구미시 봉곡동 59-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단지 앞으로 봉곡천이 흐르고, 뒤로는 다봉산이 위치한 전형적인 ‘배산임수’ 입지를 갖췄다. 풍수지리 감정서 따르면, 단지 인근에 위치한 금오산은 백두대간의 분맥이 모여 도달한 명당이며,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가 위치한 자리는 고관대작과 문장재사 등 귀한 인재가 많이 나오는 터라고 분석했다. 한국풍수지리연구원 전항수 원장은 “단지는 봉황이 집으로 돌아오는 안락한 집의 형상으로 재물이 빠르게 쌓여 부귀를 이룰 수 있고, 장수하는 명당의 기세를 이룬 곳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전용 84~162㎡, 총 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4월이다. 단지는 계약금을 5%로 낮추고,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수분양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줄였다.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대출도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입주 시까지 추가 부담금이 없다. 전매 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